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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의 제주중 교사·인천 특수교사 유가족 면담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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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천교총 작성일26-01-15 14:46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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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교사 유가족 연이은 면담·위로,

교육부장관이 꼭 해야 할 역할!

순직 인정과 고인 명예 회복 결과 보여달라!

교총, 비극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 교권 보호 대책제시 촉구


1. 최교진 교육부장관이 제주 교사 유가족(7), 인천 특수교사 유가족(14)과 연이어 만나 위로와 교육부 차원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사랑하는 가족을 잃어 큰 슬픔에 빠진 교사 유가족을 살피고 위로하는 것이야말로 교육 수장으로서 꼭 해야 할 역할이다라고 평가하면서 교육부장관에게단지 면담과 위로의 차원을 넘어 유가족과 50만 교원이 간절히 바라는 순직 인정과 명예회복, 정확한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결과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3. 교총은 제주 교사 유가족이 면담 이후 교육계 책임자로부터 사과와 따듯한 말을 들은 것은 고인 사망 이후 8개월 만에 처음이었다는 말은 모두를 슬프고 화나게 한다더 이상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4.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은또 다 비극을 막고 교권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간절히 바라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교권보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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