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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교육주간 운영 및 제38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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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천교총 작성일19-05-09 10:36 조회2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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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게 사랑을, 선생님께 존경을, 학교에 신뢰를

스쿨리뉴얼(School Renewal)!

교총, 67회 교육주간 선포운영

 

교육주간 교총회장 특별 메시지 발표

존경+신뢰+사랑사진 공모전, SNS 퀴즈 이벤트 등 행사 진행

스승의 날 기념 교원인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38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교육공로상 2,521, 교육명가 7가족 등 표창

진만성 교총회장 직무대행 사랑, 존경, 신뢰로 한마음 돼

학교다운 학교다시 만듭시다!온 국민에 동참 호소!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직무대행 진만성)가 오는 13()부터 19()67회 교육주간으로 선포하고 특별 메시지 발표 존경+신뢰+사랑사진공모전 교육주간 주제 SNS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한다. 스승의 날인 오는 15() 오후 2시에는 교총회관(서초구 태봉로 114) 다산홀에서 38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2. 올해로 제67회를 맞은 교육주간 주제는 학생에게 사랑을, 선생님께 존경을, 학교에 신뢰를, 스쿨리뉴얼!(School Renewal)로 정했다. 선생님의 열정과 열의를 되살리고, 학생에게 희망과 꿈을 주며,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학교를 만들자는 의미로, 모든 교육 주체가 한뜻으로 본분에 충실할 때 공교육이 제자리를 찾고 교육이 발전할 수 있다는 실천의지를 담았다.

3. 박인기 경인교대 명예교수는 교육주간 주제 해설을 통해 오늘의 학교 교육이 그 본질 면에서 심하게 훼손되어, 공교육의 소명을 다하지 못하고, 마침내 죽어가는 학교가 되고 있음을 아프게 각성하는 데서, 들어 올리는 반성과 도전의 주제라고 설명했다.

 

4. 이어 올해 교육주제는 전통적 이슈처럼 보이지만 혁신적 이슈이며, 근래 학교가 상실해 버린 것이기에 혁신적 노력을 요청한다면서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활력 넘치는 학교를 만드는 데에 교육계 내부의 분발과 학부모 사회의 역동적 참여는 물론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사회 각계 모두가 협력하자는 국가적 제안과 국민적 호소가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5. 진만성 한국교총 회장 직무대행은 교육주간 특별 메시지를 통해 본질이 훼손된 교육이 국가 발전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할 수 없다 올해 교육주간 주제는 아무리 어렵고 거대한 교육 문제도 결국 교원, 학생, 학부모가 협력하는 활력 넘치는 학교로부터 길을 찾자는 다짐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선생님은 선생님답게, 학생은 학생답게, 학부모는 학부모답게, 본연의 자리에서 충실할 때 우리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는 실천 의지라고 강조하면서 이 모든 결의에 정부, 정치권, 사회 모두가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6. 이어 스쿨리뉴얼을 위해 먼저 교육자들에게 실이 선생님의 뜨거운 초심과 열정을 흔든다 해도 끝까지 교육을 지켜내겠다는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하고, 정부와 정치권에는 유권자의 인기보다 교실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학부모와 국민들에게는 학교와 선생님에게 애정과 믿음을 보내달라면서 교육이 사람을 키우고, 사람이 부강한 국가를 세울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7. 교육주간 맞이 행사로 418일부터 51일까지 진행한 존경+신뢰+사랑주제의 사진 공모전에서는 아침 등굣길에 선생님과 하이파이브 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포착한 조배근 충북 남당초 교감의 행복한 아침 맞이하기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8. 금상은 아이들과 느껴보는 봄의 따뜻한 사랑’(김영준 경남 거제대우초 교사), ‘커피 한잔의 여유’(이강훈 경북 하양여중 교사), 은상은 어느 날의 점심시간’(조민서 충남 신흥초 교사), ‘제자들과 눈감고 한 컷’(윤자영 인천 공항고 교사), ‘봄볕 속에 활짝 핀 꽃송이들’(정양순 대구들안길초 교사), ‘happy time’(윤성렬 충북 이월초 교사), ‘내 생애 아이들’(장유연 전북 정우초 교사)이 각각 선정됐다.

 

9. 또한 교총은 이번 교육주간에 제38회 스승의 날 기념 교원인식 설문조사 결과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주간 주제 SNS 퀴즈 이벤트, 동료교원에게 감사 마음 전하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한다.

 

10. 올해 67회째를 맞은 교육주간은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진 학교를 재건하고, 교육자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품게 하며, 사회에 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국교총 대의원회 의결로 1953년부터 시작됐다. 교육주간 주제는 매년 우리 교육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 해결 및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왔다. 1회 주제는 전쟁의 상처를 씻고 폐허화된 교육의 복구를 위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학교로 만들 수 있는가로 설정됐었다.

 

11. 한편 교총은 오는 15() 오후 2시 교총회관(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다산홀에서 38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3대 이상 교육에 헌신한 교육명가상(7가족) 특별공로상(37) 교육공로상(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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